숲자락 설계도

숲자락 설계도

숲자락 설계도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권유했음에도 식물탐사팀에서 굳이 테스트 설계를 했다. 식물탐사팀의 활약에 관해서는 지난 포스트에서 간단히 소개했었다. 독일의 리하르트 한젠 교수가 개발한 서식처 유형 배식기법을 적용해 본 것이다. 그 심정은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다. 나라도 그랬을 테니까. 그 테스트 설계도가 환경과조경 12월 호에 실렸다. 배식 순서를 보면, 우선 목본식물을 배치하여 숲자락 중 숲과 유사한 환경을 만들었다. 서어나무, 단풍나무, 박쥐나무와 관목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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